메가존클라우드, 아틀라시안과 파트너십…AI 기반 협업 플랫폼 국내 확대

송혜리 기자 2025. 10. 29. 1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가존클라우드가 글로벌 협업·생산성 소프트웨어 제공사 아틀라시안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비즈니스 협업 솔루션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아틀라시안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영업 현장과 개발 부서 사이의 데이터 단절을 해소함으로써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 지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등 제공사
초기 컨설팅부터 안정적 운영·AI 혁신까지 전 주기 지원
(왼쪽부터)제임스 브래들리 아틀라시안 인터내셔널 파트너 및 얼라이언스 헤드와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가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메가존클라우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메가존클라우드가 글로벌 협업·생산성 소프트웨어 제공사 아틀라시안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메가존클라우드는 빠르게 확대되는 협업 플랫폼의 클라우드 이전 수요에 맞춰 아틀라시안 솔루션의 국내 시장 진출과 활용을 한층 가속화할 계획이다.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 도구 지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IT 서비스 관리 솔루션 지라 서비스 매니지먼트(Jira Service Management) 등 조직 전반의 협업 효율성과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AI 기반 업무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30만개 이상의 고객사와 포춘 500대 기업의 약 80%가 아틀라시안의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담 조직인 '통합 솔루션 영업 유닛(Integrated Solution Sales Unit)'을 중심으로 ▲초기 도입 컨설팅 ▲안정적 운영 관리 ▲AI 기반 업무 혁신 등 3단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초기 도입 단계의 이용자를 위해 메가존클라우드는 비즈니스 환경을 정밀 분석해 최적의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데이터 손실 없는 안전한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 이후 운영 관리 단계에서는 클라우드·AI 전문가가 24시간 365일 인프라를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며, 국내 기업 맞춤형 한국어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비즈니스 협업 솔루션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아틀라시안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영업 현장과 개발 부서 사이의 데이터 단절을 해소함으로써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