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D-100'... 대한체육회, 선수단 지원 체계 대대적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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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동계 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두고 선수단 지원을 위한 준비에 열을 올린다.
대한체육회는 내년 2월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둔 29일, 선수단 지원 체계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유승민 회장은 "12년 만에 유럽대륙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인 만큼 선수들이 환경의 어려움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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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동계 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두고 선수단 지원을 위한 준비에 열을 올린다.

대한체육회는 내년 2월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둔 29일, 선수단 지원 체계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체육회는 동계 올림픽에 빙상, 스키, 봅슬레이스켈레톤, 컬링, 바이애슬론, 루지 6개 종목에 약 7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현재 종목별 선수들에게 심리·의료·영양·스포츠과학 부문에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대회 기간에는 선수단을 위한 코리아하우스와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유승민 회장은 "12년 만에 유럽대륙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인 만큼 선수들이 환경의 어려움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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