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2025 MAMA 포문 연다…7번째 인연 잇는다

김하영 기자 2025. 10. 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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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2025 MAMA AWARDS'(마마 어워즈)가 첫 번째 호스트로 배우 박보검을 공개했다.

CJ ENM은 오는 11월 28일(금)과 29일(토)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Kai Tak Stadium)에서 개최되는 '2025 MAMA AWARDS'의 첫째 날 호스트로 배우 박보검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박보검은 '2025 MAMA AWARDS' CHAPTER 1(챕터 1) 호스트로 올해의 포문을 연다. 그는 2017년 첫 'MAMA AWARDS' 호스트로 인연을 맺은 이후 2018년, 2019년 그리고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참여해왔으며, 2025년까지 총 7회째 호스트로 함께할 예정이다.

특히 리브랜딩의 해를 비롯해 지난해 미국 첫 진출까지 'MAMA AWARDS'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해왔다. 나고야·오사카·도쿄돔 등 일본 3대 돔에서 열린 무대를 함께한 호스트이기도 하다.

배우 박보검 / CJ ENM

올해는 Mnet 개국 30주년이자, 2008년 이후 17년 만에 다시 홍콩에서 개최되는 'MAMA'로 의미가 크다. 박보검은 특유의 따뜻한 소통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시상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MAMA'는 '어-흥(UH-HEUNG)이라는 주제를 내세워 다양한 문화와 정체성을 존중하며 자신을 표현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행사 첫날의 문을 여는 박보검이 어떤 무대로 그 의미를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2025 MAMA AWARDS'는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현지시간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개최된다. 시상식은 엠넷플러스(Mnet Plus)와 여러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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