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기부금만 200억…장나라,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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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저축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다.
장나라는 데뷔 이후 200억원 이상의 기부 실천 및 지역사회 내 소외 아동 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가수 태연과 배우 정해인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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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저축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발전 유공 수상자와 가족, 금융협회·금융회사 대표·임직원 등 약 450여명이 참석했다.
장나라는 데뷔 이후 200억원 이상의 기부 실천 및 지역사회 내 소외 아동 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가수 태연과 배우 정해인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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