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쓰레기 약혼남과 '양다리' 女, '보니하니' 이수민이었다..친정 '재이적' 후 반전 행보 [공식]

김나라 기자 2025. 10. 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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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MC 출신으로 유명한 이수민(24)이 친정으로 재이적, 제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

J&K엔터터테인먼트 김대운 대표는 29일, "신인 때부터 스타 반열로 올렸던 이수민과 다시 한번 합심하기로 했다. 제2의 전성기를 만들고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전략적으로 론칭하기 위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EBS 어린이 예능 '보니하니' 이후 10년, 이수민의 진짜 성장스토리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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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이수민 /사진=SBS '우주메리미'
'우주메리미'에 특별출연한 이수민
'보니하니' MC 출신으로 유명한 이수민(24)이 친정으로 재이적, 제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

J&K엔터터테인먼트 김대운 대표는 29일, "신인 때부터 스타 반열로 올렸던 이수민과 다시 한번 합심하기로 했다. 제2의 전성기를 만들고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전략적으로 론칭하기 위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EBS 어린이 예능 '보니하니' 이후 10년, 이수민의 진짜 성장스토리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이수민이 가진 예능적인 다양한 끼와 재능, 콘텐츠를 살려 차세대 국민 여동생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질 것"이라며 "새로운 미디어와 타켓팅 전략을 통해 다양한 작품과 예능에서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이수민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악녀'로 깜짝 변신,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극 중 그는 유메리(정소민 분)의 약혼남(전 김우주 역, 서범준 분)을 빼앗는 해맑고 철없는 제니로 등장해 쫄깃한 열연을 펼쳤다. 그간의 여동생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쿨한 '바람녀'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6회에선 "그 남자랑 나 둘 중에 누구야"라며 매날리는 전 김우주에게 "그러면 자기가 아웃이지"라고 매몰차게 대하는 모습으로 뜻밖의 사이다를 선사했다. 특별출연임에도 불구,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이수민이다.

한편 J&K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년 동안 신인들을 꾸준히 발굴해 왔다. 웹드라마 '짧은대본'의 박준, 넷플릭스 '솔로지옥1' 김수민 등 주목할 만한 신인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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