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아이돌서 택시기사로 “멤버들 태우고 싶어” 소망

박경호 2025. 10. 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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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로 변신한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태헌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태헌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넥스트_태헌'에 '하늘의 엄마에게, 16년 만에 지킨 약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태헌은 공사장 인부, 배달, 식당 서빙 등 그룹 활동 종료 후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했던 시간들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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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택시기사로 변신한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태헌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태헌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넥스트_태헌’에 ‘하늘의 엄마에게, 16년 만에 지킨 약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태헌은 공사장 인부, 배달, 식당 서빙 등 그룹 활동 종료 후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했던 시간들을 회상했다.

사진 | 유튜브


태헌은 “택시 기사로도 일하고, 이제는 유튜브를 시작했다.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고 있다”라며 “노래와 연기 등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앞서 태헌은 지난 21일 택시 운전 자격증을 취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언젠가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을 태우고 택시 투어를 하고 싶다”라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태헌은 최근 16년 만에 솔로로 데뷔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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