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자녀 입양’ 진태현, ♥박시은 “일도 사랑도 운동도 열심”
곽명동 기자 2025. 10. 29. 10:46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그는 29일 개인 계정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 오늘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살아가보아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자기야!! 내년을 위해 멋지게 훈련하자! 올해 나 때매 훈련도 잘 못하고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시은은 안정된 자세로 러닝에 나선 모습이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달리기 자세가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일도 사랑도 운동도 열심히 하는 나의 아내 사랑합니다”라면서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다. 부부는 2019년 대학생이던 박다비다 씨를 입양한 데 이어 지난 1월에는 경기도청 소속 마라톤 선수와 제주도에서 간호사를 준비 중인 두 딸을 새 가족으로 소개했다.
최근 진태현은 성인 자녀 입양과 관련, “"왜 성인만 가족을 삼느냐, 후원만 하지 왜 그러냐, 이런 작지만 부정적인 생각들이 지금의 우리 사회를 만들고 있진 않을까 생각해 본다"며 "삶을 함께 나누고 시간을 내어주고 우리의 가정에 초대하는 일이 그 어떤 엄청난 기부나 후원보다 나은 길이라 믿고 있다. 그리고 후원은 이미 열심히 하면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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