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꾼 장윤정에 질투 폭발 도경완 "이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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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제이쓴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했다.
지난 28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선 도경완·장윤정 부부와 제이쓴·홍현희 부부가 서로 배우자를 바꿔 생활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제이쓴이랑) 배 탔을 때 내가 없으니까 솔직히 불안했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어 제이쓴은 짜장 소스를 만들고 장윤정에게 먹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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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난 28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선 도경완·장윤정 부부와 제이쓴·홍현희 부부가 서로 배우자를 바꿔 생활했다.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2025.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is/20251029104016222dsny.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제이쓴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했다.
지난 28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선 도경완·장윤정 부부와 제이쓴·홍현희 부부가 서로 배우자를 바꿔 생활했다.
네 사람은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제이쓴이랑) 배 탔을 때 내가 없으니까 솔직히 불안했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를 본 홍현희는 "윤정 언니 있고 없고 차이가 되게 다른 것 같다. 언니가 있으면 되게 갈구한다"고 했다.
이어 제이쓴은 짜장 소스를 만들고 장윤정에게 먹여줬다. 홍현희는 "나도 먹을 거다"라고 말했다.
도경완은 "이건 아니지 않냐, 짝을 바꾸는 시간은 지났다"고 했다.
홍현희는 소스 맛을 보고 "나 요즘 관리하는 거 모르냐. 너무 짜니까 더 싱겁게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정말 너무 피곤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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