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메이슨 테임즈, 로맨스로 돌아온다…'리그레팅 유' 기대UP

유정민 2025. 10. 29.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메이슨 테임즈가 판타지 블록버스터와 호러 영화에 이어 후회금지 청춘 로맨스 '리그레팅 유'로 올가을 국내 관객을 찾는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메이슨 테임즈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는 후회금지 청춘 로맨스 영화 '리그레팅 유'는 11월 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메이슨 테임즈가 판타지 블록버스터와 호러 영화에 이어 후회금지 청춘 로맨스 '리그레팅 유'로 올가을 국내 관객을 찾는다. [원제: Regretting You┃감독: 조쉬 분┃출연: 앨리슨 윌리엄스, 맥케나 그레이스, 데이브 프랭코, 메이슨 테임즈, 샘 모렐로스, 스콧 이스트우드, 윌라 피츠제럴드, 클랜시 브라운 외┃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개봉: 2025년 11월 5일 개봉]

iMBC 연예뉴스 사진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메이슨 테임즈가 판타지와 호러를 거쳐 마침내 로맨스 장르에 도전한다. 영화 '리그레팅 유'는 가족의 비극적인 사고 후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한 클라라와 외로움으로 가득 찬 학교 인기남 밀러의 후회금지 청춘 로맨스.

소년미와 성숙함이 공존하는 할리우드 기대주 0순위 메이슨 테임즈는 올해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화 작품과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의 '블랙폰 2'에 연이어 출연하며 장르 불문 전천후 배우로 주목받았다.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에서 원작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차세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런 그가 이번 '리그레팅 유' 에서는 외로움 속에서도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밀러’로 완벽 변신,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섬세하고 깊은 감정 연기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또래에 비해 밀도 높은 감정 디테일과 서사를 이끌어가는 대체불가능한 눈빛은 상처로 가득한 소년의 하이틴 로맨스와 성장 드라마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께 호흡을 맞춘 맥케나 그레이스는 “메이슨 테임즈는 함께 작업한 최고의 배우 중 한 명, 재능 있는 배우와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좋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메이슨 테임즈는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호러 '블랙폰 2'에 이어, 로맨스 영화 '리그레팅 유'로 180도 장르 변신을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 지난 6월 개봉한 '드래곤 길들이기' 까지 포함하면 올해에만 세 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대세 배우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리그레팅 유'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작가 콜린 후버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안녕, 헤이즐'의 조쉬 분 감독이 그려낸 따뜻한 영상미와 함께 메이슨 테임즈와 맥케나 그레이스, 두 배우의 청춘 케미가 어우러져 올가을 극장가를 물들일 예정이다.

판타지부터 호러, 그리고 로맨스까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메이슨 테임즈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는 후회금지 청춘 로맨스 영화 '리그레팅 유'는 11월 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