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박소영 코 실리콘 사진에 "시가 넣었냐" 경악

김진석 기자 2025. 10. 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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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박소영이 코에 넣은 실리콘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마지막에는 코미디언 신봉선·김민경·박소영 출연하는 다음주 예고가 나왔다.

신봉선은 "김준호에 대해 폭로할 게 있다. 나 녹화 마치고 (김)지민이랑 키스하러 간다"는 발언을 내뱉었다. 김준호는 신봉선이 술을 마시는 내기에서 64만 원까지 벌며 만취해 전액 기부한 후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내 몸에 손댔지? 내 64만 원 어디 갔어? 여기 넣어놨는데"라고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소영은 "제 성형 이야기 해볼까요?"라며 코 실리콘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줬다. 이어 "실리콘을 일자로 넣어버렸다"고 했고 탁재훈은 "저건 코에 시가(담배)가 들어간 거 아니냐"며 경악했다.

45년 모태솔로로 살고 있는 김민경은 '분위기를 잡아라'는 탁재훈의 조언에 "어떻게 잡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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