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프린스’ 되더니‥낯선 나라에서 낯선 여자와 로맨스 포착

배효주 2025. 10. 29.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광수가 진짜 아시아 프린스가 된다.

11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나혼자 프린스'(감독 김성훈)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

공개된 스틸 속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는 현실 이광수와 압도적인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리굿컴퍼니 제공
제리굿컴퍼니 제공
제리굿컴퍼니 제공
제리굿컴퍼니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광수가 진짜 아시아 프린스가 된다.

11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나혼자 프린스'(감독 김성훈)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

이광수가 맡은 ‘강준우’는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슈퍼스타이지만, 왕좌의 자리를 위협하는 라이징 스타와 차기작 출연 무산으로 위기를 맞이하는 인물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복잡한 삶에서 잠시 벗어나 비로소 혼자가 된 순간을 맞이한 그는 매 순간 벌어지는 예측불가한 상황을 통해 유쾌하고 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는 현실 이광수와 압도적인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는 특유의 능청스러운 면모와 독보적인 코미디 감각으로 완벽한 ‘캐아일체’를 이루며 관객들의 몰입감을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낯선 이국 땅에서 길바닥 신세가 된 이후, ‘타오’(황하)와 엮이며 피어나는 뜻밖의 로맨스는 작품의 설렘 지수를 높이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둘도 없는 절친이자 매니저 ‘정한철’(음문석)과 선보일 환상적인 코믹 시너지와 유쾌한 에너지는 한층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11월 19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