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황혜영, 子 운동회서 멀찍이 구경만.."늙은 엄마 아빠는 힘들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출신 황혜영이 아들 운동회 풍경을 구경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는 '황혜영, 아들 다니는 학교 운동회 스케일 보고 깜짝 놀란 날 엄마는 응원만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황혜영은 남편과 함께 초등학생인 아들 운동회에 참석했다.
황혜영 부부는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운동회를 관객석에 앉아 구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8일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는 '황혜영, 아들 다니는 학교 운동회 스케일 보고 깜짝 놀란 날 엄마는 응원만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황혜영은 남편과 함께 초등학생인 아들 운동회에 참석했다. 황혜영 부부는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운동회를 관객석에 앉아 구경했다.
두 사람은 응원만 할 뿐, 운동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아빠들의 줄다리기 경기가 시작되자 황혜영은 남편에게 "좀 나가 봐라. 줄다리기를 나가 보라고"라고 말했다. 그러나 황혜영 남편은 "나이 있는 사람은 안 나간다"고 했다.
이에 황혜영은 "늙은 엄마, 아빠는 힘들다"고 털어놨다. 황혜영 남편은 "줄다리기 허리 진짜 많이 다친다"며 건강을 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52세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정치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황혜영은 연 매출이 100억인 온라인 쇼핑몰 CEO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는 최근 18년간 운영해왔던 쇼핑몰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교복 디자인 공개에 SNS 발칵..아이유♥변우석, '왕립학교 커플'이 돼라 | 스타뉴스
- 송가인, 실물 얼마나 예쁘면..보자마자 깜짝 "TV 화면보다 훨씬 예뻐" | 스타뉴스
- "MC몽, 도를 넘어섰다" 저격했는데..산이, 결국 항소 포기 | 스타뉴스
- "서세원 딸 살죠?" 서동주, 집 근처 맴도는 의문의 목소리 '소름' | 스타뉴스
- 조세호, 울릉도 첫 방문에 사고쳐..'1박 2일' 제작진도 어리둥절 | 스타뉴스
- 'This Is Jimin' 방탄소년단 지민, 전 세계 사로잡은 맨발의 무용수..하루 만에 3000만뷰↑
- "JIN은 우리의 최애" 방탄소년단 진 향한 미식축구팀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의 '샤라웃'
- '우월한 입덕요정' 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35주째 '1위'
- BTS 진, '월와핸'의 품격ing..스타랭킹 男아이돌 '3위'
- '주스 아저씨' 故 박동빈, 어린시절 성추행 피해 재조명.."딸 위해 고백" [스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