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프린스' 이광수, 스틸컷 공개…독보적 코미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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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낯선 곳에서 실종된 슈퍼스타가 된다.
제작사 (주)제리굿컴퍼니는 29일 영화 '나혼자 프린스'(감독 김성훈)에서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역을 맡은 이광수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작품은 매니저와 여권 그리고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로, 7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공조'(2017)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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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강준우로 완벽 변신…11월 19일 개봉

제작사 (주)제리굿컴퍼니는 29일 영화 '나혼자 프린스'(감독 김성훈)에서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 역을 맡은 이광수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그가 마주한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품은 매니저와 여권 그리고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로, 78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공조'(2017)를 연출한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강준우 그 자체가 된 이광수의 특유의 능청스러운 면모와 독보적인 코미디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낯선 이국 땅에서 길바닥 신세가 된 이후 타오(황하 분)와 엮이는 뜻밖의 로맨스부터 둘도 없는 절친이자 매니저 정한철(음문석 분)과 환상적인 코믹 시너지를 완성한다.
극 중 강준우는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슈퍼스타이지만, 왕좌의 자리를 위협하는 라이징 스타와 차기작 출연 무산으로 위기를 맞이하는 인물이다. 이를 연기하는 이광수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복잡한 삶에서 잠시 벗어나 비로소 혼자가 된 순간을 맞이한 인물이 맞닥뜨리는 매 순간 벌어지는 여러 상황을 통해 유쾌하고 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혼자 프린스'는 오는 11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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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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