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코스닥 입성 후 3일 연속 상한가
김진아2 기자 2025. 10. 29. 10:1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의약품 제조업체 삼익제약이 코스닥 상장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세를 이어갔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익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9.93% 오른 1만6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익제약은 상장 첫날인 지난 27일에도 기준가 대비 29.95% 급등한데 이어, 전날에도 29.94% 상승 마감했다.
이 회사는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을 제조하는 제약사다. 종합감기약 '마파람', 멀미약 '노보민', 유아영양제 '키디'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매출액은 54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 27일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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