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OECD-UNDP와 '글로벌 공공 AI 포럼' 개최

한지명 기자 2025. 10. 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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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29일부터 이틀간 국제기구 관계자 및 해외정부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글로벌 공공 AI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라오스, 몽골, 방글라데시 등 12개 개도국의 차관 및 고위급 공무원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및 UNDP(유엔개발계획)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공 AI 도입에 대한 국제 동향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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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청사(행안부 제공)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행정안전부는 29일부터 이틀간 국제기구 관계자 및 해외정부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글로벌 공공 AI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라오스, 몽골, 방글라데시 등 12개 개도국의 차관 및 고위급 공무원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및 UNDP(유엔개발계획)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공 AI 도입에 대한 국제 동향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포럼은 OECD에서 발간하는 '대한민국 디지털정부 연구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계획됐다.

행사에서는 우리나라 디지털정부의 △정책 거버넌스 △투자 △공무원 역량 강화 및 인재 확보 △선제적 서비스 제공 △데이터 거버넌스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AI) 민주정부 구현을 위해 국제기구 협력을 강화하고 개도국 대상 디지털·인공지능(AI) 정책 연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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