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신보 콘셉트 오픈…"현대판 신선놀음 펼친다"

구민지 2025. 10. 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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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이하 '스키즈')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스키즈는 다음 달 21일 새 앨범 '두 잇'(DO IT)을 발매한다.

스키즈 색깔로 재정립한 '현대판 신선' 콘셉트를 소화했다.

소속사는 "신보는 '스키즈 잇 테이프' 형식으로 선보인다. 신규 장르 앨범으로 광활한 음악 세계로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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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ch=구민지기자] 스트레이 키즈(이하 '스키즈')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스키즈는 다음 달 21일 새 앨범 '두 잇'(DO IT)을 발매한다. 지난 28일 공식 SNS에 멤버별 티저를 공개, 열기를 더했다.

승민과 아이엔이 주인공으로 나섰다. 스키즈 색깔로 재정립한 '현대판 신선' 콘셉트를 소화했다. 신비로운 자태를 뽐냈다.

이들은 바다, 모래사장 등 광활한 자연 한가운데 섰다. 멋스러운 올블랙 착장을 소화했다. 위엄 있는 표정으로 압도했다.

신보는 더블 타이틀곡 '두 잇', '신선놀음'을 준비했다. 그룹 프로듀싱팀 '쓰리라차' 방찬, 창빈, 한이 전곡 작업에 참여했다.

소속사는 "신보는 '스키즈 잇 테이프' 형식으로 선보인다. 신규 장르 앨범으로 광활한 음악 세계로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최근 스포티파이에서 기록을 세웠다. 정규 3집 '파이브 스타'(★★★★★, 2023)가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넘겼다.

4번째 10억 스트리밍 기록이다. 앞서 '고생'(GO生), '인생'(IN生), '노이지'(NOEASY)로 성적을 냈다.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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