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친자' 김정진, 이준혁·이종석과 한솥밥…에이스팩토리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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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진이 에이스팩토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29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정진은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맺고 향후 활동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김정진은 2022년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로 데뷔해 3년 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주목받았다.
김정진이 이적한 에이스팩토리는 유재명 염혜란 이규형 이종석 이시영 이유영 이준혁 장승조 최대훈 한혜진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들이 다수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로, 김정진의 향후 활동에도 기대감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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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김정진이 에이스팩토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29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정진은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맺고 향후 활동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김정진은 2022년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로 데뷔해 3년 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주목받았다. 2023년 쿠팡플레이 드라마 '소년시대'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고, 이후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페이스미' '뉴토피아'에 이어 최근 종영한 '달까지 가자'까지 쉼 없이 활동했다 .
특히 지난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는 살벌한 빌런을, '정숙한 세일즈'에서는 '연애숙맥' 어리숙한 청년을 동시에 연기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김정진이 이적한 에이스팩토리는 유재명 염혜란 이규형 이종석 이시영 이유영 이준혁 장승조 최대훈 한혜진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들이 다수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로, 김정진의 향후 활동에도 기대감이 커진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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