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희 시의원 ‘돌봄 통합지원 조례안’ 추진
박영하 2025. 10. 29. 09:32
[KBS 울산]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이 울산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관련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입니다.
이 조례안은 내년 3월부터 시행되는 돌봄 통합 지원법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의료, 요양 등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가 매년 통합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통합 지원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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