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이혼 후 첫 근황 공개…짧은 한마디에 쏠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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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가 결혼 6년 만에 이혼한 뒤 처음으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지난 17일 클라라의 소속사 KHS에이전시 측은 "클라라가 8월에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다. 오랜 시간 배우자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6년 만에 협의이혼을 결정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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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이혼 후 첫 심경…무슨 말 했나 보니
클라라는 28일 자신의 SNS에 “I hope the rest of the year is full of blessings, productivity and positivity (올해 남은 시간은 축복과 생산성, 긍정으로 가득하길 바란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이혼 소식과 관련한 심경 고백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 “결혼 소식 응원해 준 분께 죄송”
앞서 지난 17일 클라라의 소속사 KHS에이전시 측은 “클라라가 8월에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다. 오랜 시간 배우자와의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론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에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셨던 많은 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며 “팬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마음 깊이 송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6년 만에 협의이혼을 결정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한편 클라라는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의 딸로, 지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 중국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연예 활동을 이어왔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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