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우, 2승 거둔 페럼클럽에서 돌파구 기대 [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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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이어 함정우는 "이번 렉서스 마스터즈에서도 우승해 '페럼의 사나이'라고 불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함정우는 "올해 아직 우승이 없다. 꽉 막혀 있는 지금 '함정우의 돌파구'를 페럼클럽 그리고 2025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뚫어버리겠다"며 "올 시즌이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우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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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팀 렉서스'에 속한 KPGA 투어 통산 4승의 함정우는 올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특히 함정우는 페럼클럽에서만 2승을 거두었다. 우승을 차지했던 2021년과 2023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모두 페럼클럽에서 열렸다.
함정우는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페럼클럽은 우승을 2회나 했던 코스인 만큼 좋은 기억이 가득한 곳이다"고 말문을 열면서 "지금까지 벌어들인 상금 중 페럼클럽에서 획득한 상금의 비중이 제일 높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함정우는 "이번 렉서스 마스터즈에서도 우승해 '페럼의 사나이'라고 불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함정우는 "올해 아직 우승이 없다. 꽉 막혀 있는 지금 '함정우의 돌파구'를 페럼클럽 그리고 2025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뚫어버리겠다"며 "올 시즌이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우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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