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마카넨 51점 폭발. 무려 27년 만에 유타 레전드 메일맨 칼 말론 소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빌딩 모드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유타 재즈의 에이스 로리 마카넨이 전설을 소환했다.
마카넨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각)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에서 무려 51득점을 기록했다.
유타 선수의 50득점 이상 기록은 1998년 칼 말론의 56득점 이후 최초다.
유타는 무려 27년 만에 마카넨이 칼 말론을 소환하면서 50득점 이상의 벽을 허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리빌딩 모드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유타 재즈의 에이스 로리 마카넨이 전설을 소환했다.
마카넨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각)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에서 무려 51득점을 기록했다.
유타 선수의 50득점 이상 기록은 1998년 칼 말론의 56득점 이후 최초다. 정규릭 무려 2155경기 만에 나온 기록이다.
핀란드 출신 마카넨은 유타를 이끌고 있는 에이스다. 뛰어난 슈팅 능력과 높이, 그리고 스피드를 지닌 선수다.
이날 연장 혈투 끝에 유타는 승리를 거뒀고, 마카넨은 무려 51점을 폭발시켰다.
NBA 역사상 50득점 이상 기록이 쉽진 않다. 유타는 무려 27년 만에 마카넨이 칼 말론을 소환하면서 50득점 이상의 벽을 허물었다.
NBA 역대 4번째로 긴 기간이었다.
1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다. 1971년 50득점 기록 이후 2005년 기록을 깼다. 무려 34년 만이었다.
마카넨은 이날 새로운 기록도 세웠다. 유타 역사상 50득점-14리바운드를 동시에 기록했다. 이날 마카넨은 6개의 3점슛을 성공시켰고, 자유투 성공률 100%를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민경, 고졸이었다 "경희대에서 잘려, 열심히 다녔는데 씁쓸"
- 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았다 "마취 없이 봉합수술 후 무대 복귀"[SC리…
- 16세 故김우중 회장 가사도우미→연매출 478억 박미희 김치명장…눈부신 …
- ‘현대家 사돈’ 백지연, 유독가스 흡입 응급실行 “자책·자괴감에 힘들어”
- 故 신성훈 감독, 5월 자택서 사망..무연고로 장례 치러
- 엄마는 ‘미녀 삼총사’ 영웅인데 아들은 살인미수로 재판에..이마에 악마 뿔 문신한 채 법정 포
- "유흥업소 한 달 2천만 원 벌어..일하고 싶어" 서장훈 '이해 불가' 사연에 당황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이진호 "'성폭행 혐의' 남경주, 음주운전→폭행문제로 삼청교육대 '파묘'…'끔찍한 애처가였는데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