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복귀한 김민종, 진짜 대박났다…'아시아스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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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종이 오는 30일 열리는 '2025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대상인 아시아스타상으로 피날레 무대에 오른다.
김민종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로서 그 성과를 인정받는다.
이번 수상은 김민종이 오랜 기간 가수와 배우로서 아시아 문화전반에 기여한 공로와 더불어, 최근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한 영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2025 아시아모델어워드' 조직위원회는 "김민종은 '피렌체'를 통해 세월의 깊이와 공감대를 만든 배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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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김민종이 오는 30일 열리는 '2025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대상인 아시아스타상으로 피날레 무대에 오른다. 김민종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로서 그 성과를 인정받는다. 그는 오는 30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시상식의 주요부문인 대상 '아시아스타상' 수상자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수상은 김민종이 오랜 기간 가수와 배우로서 아시아 문화전반에 기여한 공로와 더불어, 최근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한 영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김민종의 최근 행보는 특히 눈부시다. 그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피렌체'(감독 이창열)는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등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인스타그램 릴스영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세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민종과 함께 그의 20년 만의 복귀작 ‘피렌체’를 향한 해외 언론의 관심 또한 뜨겁다. 텐센트, 시나, 소후, 봉황망, ELLE China 등 중국 주요 80여 개 매체는 “중년의 품격과 인간미가 다시 빛났다”라는 찬사를 보내며 작품성과 배우의 진정성에 주목했다. '피렌체'는 이창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민종과 예지원이 호흡을 맞췄다. 김민종은 세월의 무게를 통과하며 다시 일어서는 남자의 여정을 절제된 감정선과 깊어진 눈빛에 담아내며 스크린 복귀에 새로운 의미를 더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할리우드 시상식에서 김민종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응원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이 영광을 바친다”라며 “'피렌체'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처럼, 중년 이후에도 우리는 다시 빛날 수 있다는 믿음을 함께 나누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5 아시아모델어워드' 조직위원회는 “김민종은 '피렌체'를 통해 세월의 깊이와 공감대를 만든 배우”라고 밝혔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에스브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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