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해진 김남길, 다 내려놨다 “키 큰 주방 이모 같아” 삼겹살→비빔면 폭식 (오늘부터)

하지원 2025. 10. 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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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살이 오른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10월 24일 '오늘부터 황제성' 채널에는 김남길과 나선욱이 출연했다.

황제성은 실컷 먹을 생각에 들뜬 김남길에 "형 작품 들어가신다면서. 제작사 대표님이 드잡이 들어간다"라고 걱정했다.

김남길은 삼겹살부터 볶음밥, 비빔라면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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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황제성’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 채널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남길이 살이 오른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10월 24일 '오늘부터 황제성' 채널에는 김남길과 나선욱이 출연했다.

이날 김남길은 트레이닝 셋업에 캡모자를 거꾸로 쓴 캐주얼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황제성은 "홍대에서 빈티지샵 20년 한 형처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남길은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니까 너무 편하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황제성은 실컷 먹을 생각에 들뜬 김남길에 "형 작품 들어가신다면서. 제작사 대표님이 드잡이 들어간다"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김남길은 "난 먹는 게 진짜 좋다"며 흔쾌히 먹방에 돌입했다.

이를 본 황제성은 "머리까지 기니까 키 큰 주방 이모님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길은 삼겹살부터 볶음밥, 비빔라면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김남길은 "이렇게 먹고 추석 때 안 먹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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