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된 이승택 "이번주 목표는 타이틀 방어" [K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작년 이 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한 이승택은 2연패 도전에 나선다.
이어 이승택은 "지난해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우승 경쟁을 이겨내고 첫 승을 한 뒤 '이승택의 골프'가 한층 더 성숙했다고 생각한다.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과 우승을 이루어 내기까지 과정은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는 데 큰 도움과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작년 이 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한 이승택은 2연패 도전에 나선다.
이승택은 사전 인터뷰에서 "투어에 데뷔한 후 처음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에 출전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목표는 타이틀 방어다"고 말했다.
올해 미국 2부 투어에서 뛴 이승택은 "콘페리투어 대회장과 국내 대회장의 잔디가 달라, 잔디 적응에 많이 신경 쓰면서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개인적으로 라운드를 자주 돌면서 코스 적응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 이승택은 "페럼클럽은 코스 난도가 높다. 코스에 대해 더 많이 연구하고 특히 러프샷에 집중해서 훈련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승택은 "올 시즌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면서 골프 선수로서 한층 더 성장했다고 느낀다.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이승택은 "지난해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우승 경쟁을 이겨내고 첫 승을 한 뒤 '이승택의 골프'가 한층 더 성숙했다고 생각한다.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과 우승을 이루어 내기까지 과정은 콘페리투어에서 활동하는 데 큰 도움과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