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심형탁 아들 하루, 스스로 앉더니 일어서기 성공...폭풍 성장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0. 29. 0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돌' 심형탁 아들 생후 254일인 하루가 스스로 앉기에 성공한다.

심형탁은 "우리 하루 섰어"라며 바닥까지 뒹굴며 기쁨을 주체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앉기까지 가능해진 하루가 이제 의자에 가만히 앉아 아빠 심형탁의 식사 시간을 보장해 기특함을 자아낸다.

하루를 재워야만 식사를 할 수 있었던 심형탁이 이제 하루와 함께 식사하기 시작한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슈돌’ 심형탁 아들 하루. 사진|KBS
‘슈돌’ 심형탁 아들 생후 254일인 하루가 스스로 앉기에 성공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너를 성장시키는 슈퍼 도전!’ 편으로 슈퍼맨 장동민과 심형탁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의 폭풍 성장기가 공개된다. 튼실한 하체 힘으로 ‘기어가기’ 스킬을 자랑했던 하루가 이번에는 스스로 앉기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하루는 튼실한 빵벅지에 힘을 잔뜩 주고 자그마한 두 손으로 바닥을 짚어 엉덩이를 흔들흔들하더니 균형을 잡으며 늠름한 자태로 앉아 감탄을 자아낸다.

하루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일어서기에 도전한다. 하루는 몸을 소파에 의지한 채 발끝까지 힘을 주고, 한발 한발 소파 쪽으로 발을 움직이더니 소파를 짚고 일어서기에 성공해 아빠를 감격하게 한다. 심형탁은 “우리 하루 섰어”라며 바닥까지 뒹굴며 기쁨을 주체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앉기까지 가능해진 하루가 이제 의자에 가만히 앉아 아빠 심형탁의 식사 시간을 보장해 기특함을 자아낸다. 하루를 재워야만 식사를 할 수 있었던 심형탁이 이제 하루와 함께 식사하기 시작한 것. 아빠가 요리를 마칠 동안 분유를 먹으며 기다린 하루는 식탁 옆 의자에서 아빠의 먹방에 몰입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