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디아크, 대마초 혐의 체포...본인은 "마약 절대 안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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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쇼미더머니', '고등래퍼'에 출연했던 래퍼 디아크(D.Ark·김우림)가 대마 유통 및 흡입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전남목포경찰서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디아크를 체포영장 집행했으며, 디아크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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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엠넷 '쇼미더머니', '고등래퍼'에 출연했던 래퍼 디아크(D.Ark·김우림)가 대마 유통 및 흡입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전남목포경찰서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디아크를 체포영장 집행했으며, 디아크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디아크의 소속사 '가즈플랜'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경찰의 간이시약 검사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왔다. 정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면서 "본인 역시 마약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평소 회사에서 마약에 관한 교육을 철저히 해왔으며, 체포 전날에도 '마약은 절대 안 된다'는 대화를 나눴을 정도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이라 당황스럽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2004년생으로 중국 연변 연길시 출신 조선족인 디아크의 부모님은 체포 소식을 듣고 급히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하여 목포경찰서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아크는 만 14세였던 2018년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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