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슈잉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어 감사"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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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이 펼쳐진다.
지난주 신설 대회에서 KL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한 리슈잉(중국)은 2주 연속 우승의 기회를 맞았다.
리슈잉은 사전 인터뷰에서 "생애 첫 우승도 꿈만 같은데,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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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이 펼쳐진다.
지난주 신설 대회에서 KL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한 리슈잉(중국)은 2주 연속 우승의 기회를 맞았다.
리슈잉은 사전 인터뷰에서 "생애 첫 우승도 꿈만 같은데,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슈잉은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완벽하진 않지만, 지난주 대회에서는 마음을 비우니 오히려 우승이 찾아왔던 만큼, 이번 주도 욕심내지 않고 웃으면서 플레이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리슈잉은 "제주도는 바람이 변수이기 때문에 바람을 잘 이용해 안정적인 티샷을 보내고, 쇼트게임에 집중하겠다"고 언급한 뒤 "특히 한라산 브레이크로 인한 착시 현상을 꼼꼼히 체크해 퍼트에서도 실수를 줄이겠다"고 전략을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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