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관람 도중 50대 여성 심정지로 쓰러져 이송...허구연 KBO 총재 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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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게 찾아온 추위 속에서도 한국시리즈 열기가 한창인 가운데 경기 도중 관중이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LG 트윈스 팬인 50대 여성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 2차전을 관람하는 도중 오후 8시 16분께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한편 올 시즌 한국시리즈 1, 2차전에서는 LG가 2연승을 거둔 가운데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3차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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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이르게 찾아온 추위 속에서도 한국시리즈 열기가 한창인 가운데 경기 도중 관중이 쓰러지는 일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LG 트윈스 팬인 50대 여성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 2차전을 관람하는 도중 오후 8시 16분께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이후 해당 여성은 병원에서 수술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 등 KBO 관계자들은 병원으로 향했다.
허 총재는 "야구 팬이 사고를 당해 걱정되고 챙겨야 할 것 같아서 병원에 방문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올 시즌 한국시리즈 1, 2차전에서는 LG가 2연승을 거둔 가운데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3차전이 펼쳐진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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