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감 올라온 마다솜, 에쓰오일 챔피언십 2연패 기대 [KLPGA]

강명주 기자 2025. 10. 2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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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이 펼쳐진다.

KLPGA 투어 통산 4승의 마다솜은 에쓰오일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 및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이어 마다솜은 "작년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특히 최종라운드 16번 홀 러프에서 약 15야드 거리의 롱퍼트를 성공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우승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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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마다솜 프로. 사진은 2024년 우승 때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월 30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S-OIL) 챔피언십이 펼쳐진다.



 



KLPGA 투어 통산 4승의 마다솜은 에쓰오일 챔피언십 2년 연속 우승 및 올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마다솜은 사전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대회이자 나와 잘 맞는 골프장에서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게 되어 뜻 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마다솜은 "작년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특히 최종라운드 16번 홀 러프에서 약 15야드 거리의 롱퍼트를 성공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우승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마다솜은 "제주도는 날씨가 가장 큰 변수인데, 바람이 많이 불면 코스가 좁고 전장도 길게 느껴진다. 그래서 퍼트가 승부를 가를 것 같다"고 예상했다.



 



또 마다솜은 "최근 체력이 많이 좋아지면서 샷 감도 함께 올라왔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내 골프를 모두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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