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 골키퍼 차선 침범→81세 노인 충격 사망' 훈련장 가던 중 충돌...'알코올∙약물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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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인터 밀란 골키퍼가 사망 사고에 연루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는 29일 "인터 밀란의 골키퍼 호셉 마르티네스의 사고로 81세 노인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어 "마르티네스는 인터 밀란 훈련장으로 차를 몰고 가던 중 차선 침범 후 전동 휠체어를 탄 남자와 충돌했다. 곧바로 신고해 구급차가 도착했지만,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2024년 합류 후 인터 밀란 백업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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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반진혁 기자 | 인터 밀란 골키퍼가 사망 사고에 연루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는 29일 "인터 밀란의 골키퍼 호셉 마르티네스의 사고로 81세 노인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어 "마르티네스는 인터 밀란 훈련장으로 차를 몰고 가던 중 차선 침범 후 전동 휠체어를 탄 남자와 충돌했다. 곧바로 신고해 구급차가 도착했지만,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마르티네스는 다치지는 않았지만, 쇼크 상태며 인근 병권에서 알코올, 약물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도로에 남은 타이어 자국, 제동 거리와 초기 속도를 재구성하는 조사에 착수했다.
마르티네스는 스페인 U-21 대표팀 출신으로 A매치 1경기 출전 기록이 있다.
2024년 합류 후 인터 밀란 백업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이번 시즌 세리에A 2경기에 출전해 1실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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