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주장의 부활' 삼성화재 김우진, 14득점·공격성공률 66.67%로 공수 완벽

김민성 2025. 10. 2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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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김우진은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우리카드와의 원정경기에서 14득점-공격성공률 66.67%-리시브 8개-디그 4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이 날 김우진이 기록한 리시브 8개는 팀내 최다였고 디그 4개는 황두연(6개)과 아히(5개) 다음으로 높았다.

더군다나 주전 리베로 조국기가 디그와 리시브를 3개씩 밖에 기록하지 못 했기 때문에 김우진의 활약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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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김우진 /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세 경기 만에 주장으로서의 부담을 벗은 걸까?

삼성화재 김우진은 10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우리카드와의 원정경기에서 14득점-공격성공률 66.67%-리시브 8개-디그 4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특히 공격이면 공격, 리시브면 리시브, 디그면 디그라 할 정도로 공수에서 고르게 활약했다.

더욱이 올 시즌 남자부에서 최연소 주장이라는 중압감에 지난 2경기에서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이 날 경기를 기점으로 중압감에서 벗어난 모양이다.

이 날 김우진이 기록한 리시브 8개는 팀내 최다였고 디그 4개는 황두연(6개)과 아히(5개) 다음으로 높았다.

더군다나 주전 리베로 조국기가 디그와 리시브를 3개씩 밖에 기록하지 못 했기 때문에 김우진의 활약은 빛났다.

한 마디로 이 날 김우진은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했기 때문에 올 시즌 최연소 주장으로서 김우진의 활약이 기대된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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