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AI도 못 만들어”…비현실적 살구빛 미모에 현실 멈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2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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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AI조차 구현할 수 없는 '비현실적 미모'로 포토월을 압도했다.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 포토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은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의 살구빛 글로우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IVE)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 투어 'SHOW WHAT I AM'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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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AI조차 구현할 수 없는 ‘비현실적 미모’로 포토월을 압도했다.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 포토 행사에 참석한 장원영은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의 살구빛 글로우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원영은 일자로 가지런히 정리된 시스루 앞머리로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아이브 장원영이 AI조차 구현할 수 없는 ‘비현실적 미모’로 포토월을 압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긴 머리는 과한 웨이브 없이 매끈하게 펴서 내린 스타일로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완성했다.

메이크업은 살구빛 생기가 포인트였다. 투명하게 빛나는 광채 베이스에 볼과 립에는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 발랄하고 깨끗한 인상을 연출했다. 특히 눈매는 언더라인까지 퍼지는 섀도 블렌딩과 길게 뺀 아이라인으로 깊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장에 있던 취재진은 “조명보다 얼굴이 더 빛난다”, “AI 이미지라 해도 믿겠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IVE)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 투어 ‘SHOW WHAT I AM’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아이브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동남아·유럽 등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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