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타던 포르쉐, 문원에 선물…"큰 사고 목숨 구해준 차" 무슨 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요태 신지(43)가 포르쉐 차량 덕분에 목숨을 구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앞서 신지는 15년 만에 중고 포르쉐 차량을 장만하면서 기존에 타던 차량은 예비신랑 문원에게 넘겼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신지와 함께 새 차 시승에 나선 문원은 신지가 똑같은 차량을 구매한 이유에 대해 "신지 생명을 살려준 차"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요태 신지(43)가 포르쉐 차량 덕분에 목숨을 구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신지는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에 '목숨을 구해준 포르쉐'라는 제목 쇼츠 영상을 올렸다. 앞서 신지는 15년 만에 중고 포르쉐 차량을 장만하면서 기존에 타던 차량은 예비신랑 문원에게 넘겼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신지와 함께 새 차 시승에 나선 문원은 신지가 똑같은 차량을 구매한 이유에 대해 "신지 생명을 살려준 차"라고 말했다.
신지는 "부모님 댁 가는 길이었는데 고속도로 바닥에 떨어져 있던 판스프링을 앞차가 밟으면서 내 차로 정면으로 날아왔다"며 "흉기 수준이었다. 딱 소리가 났는데 일단 얼굴 쪽으론 안 왔다. 근데 승용차라고 생각하면 딱 얼굴 위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험 처리 받았는데도 차가 그렇게 돼 너무 속상했다. 사고 다음부터 그 차에 애착이 가더라. 너무 아끼던 차였다"며 "큰 사고여서 한동안 낙엽만 날아다녀도 트라우마가 생겨서 운전을 못 했다. 근데 그걸 극복하게 해준 차도 그 차"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이제 새 차 타고 이곳저곳 많이 다니면 된다"며 위로했다. 신지도 "좋은 데 다닐 거다. 예전엔 우울할 때 그 차 갖고 혼자 드라이브 가고 그랬는데 이젠 좋은 일로만 다닐 것"이라고 다짐했다.
신지는 지난 6월부터 6살 연하 발라드 가수 문원과 공개 열애해 오고 있다. 두 사람은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돈 벌어오라고?" 도경완, 장윤정 말에 섭섭…뭐라 했길래? - 머니투데이
- "팔뚝 큰 연하남 원해"...'결혼정보회사' 가입한 86세 이 배우 - 머니투데이
- "망하고 싶었다"…방송서 돌연 사라졌던 자두 '불화설' 깜짝 고백 - 머니투데이
- 신지 타던 포르쉐, 문원에 선물…"큰 사고 목숨 구해준 차"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장사 잘됐는데 5억 날려"…성동일, 170평 갈빗집 망한 사연 - 머니투데이
- "미사일 부족해, 천궁-Ⅱ 빨리 달라"…중동 사태에 불 뿜는 K방산주 - 머니투데이
- 미스터킴, '♥28기 순자' 열애 인정…28기 영수 행사서 '운명적 만남' - 머니투데이
- "마지막 기회"…두바이서 오만까지 택시비 130만원 '필사의 탈출기' - 머니투데이
- "한국 언제 가요?" 중동서 애타는 여행객…여행사들, 체류비 전액 지원 - 머니투데이
- 트럼프 "이란, 종전 협상 원해" 발언에 숨고르는 증시[Asia오전]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