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오픈AI 지분 27% 확보…주가 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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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의 지분 27%를 확보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2% 정도 급등했다.
이에 따라 초기 투자자인 MS는 개편된 기업의 지분을 27% 확보하게 됐다.
MS는 협약에 따라 향후 오픈AI 이사회의 공익법인 형성 및 자본 재조정 절차를 지원하게 된다.
이같은 호재로 이날 MS는 2% 정도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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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픈AI의 지분 27%를 확보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2% 정도 급등했다.
2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MS는 1.98% 상승한 542.07달러를 기록했다. 시간외거래에서도 0.27% 상승하고 있다.
이로써 MS의 시총은 4조290억달러로 늘었다.
챗GPT를 개발해 월가에 인공지능(AI) 열풍을 일으킨 오픈AI는 이날 비영리 재단의 통제 아래 공익법인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구조 개편안을 확정했다.
공익법인은 영리와 공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법인이다. 오픈AI가 비영리 재단에서 영리를 추구하는 법인으로 바뀐 것.
이에 따라 초기 투자자인 MS는 개편된 기업의 지분을 27% 확보하게 됐다.
MS는 협약에 따라 향후 오픈AI 이사회의 공익법인 형성 및 자본 재조정 절차를 지원하게 된다. 이같은 호재로 이날 MS는 2% 정도 급등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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