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마흔에 결혼하고파..30대에 하면 두 번 간다고"[돌싱포맨][★밤TV]

김정주 기자 2025. 10. 2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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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창섭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창섭은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마흔에 결혼하고 싶다. 제가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부모님이 점을 보셨는데 30대에 결혼시키지 말라고 하더라. 두 번 간다고"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에 김준호는 "결혼 두 번이 어때서요?"라고 발끈했고, 탁재훈은 "혹시 어머님이 김준호 점을 봐준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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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돌싱포맨'
가수 이창섭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돌싱포맨'에는 배우 최다니엘, 가수 KCM, 이창섭, 솔라가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놨다.

이날 이창섭은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마흔에 결혼하고 싶다. 제가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부모님이 점을 보셨는데 30대에 결혼시키지 말라고 하더라. 두 번 간다고"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했다.

이에 김준호는 "결혼 두 번이 어때서요?"라고 발끈했고, 탁재훈은 "혹시 어머님이 김준호 점을 봐준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돌싱포맨'
한편 솔라는 결혼 로망이 있느냐는 물음에 "결혼은 모르겠고, 아기를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그는 "지금은 딱히 (결혼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주변에서 너무 안 좋은 얘기들, 현실적인 얘기들을 많이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주변에서 안 좋은 얘기를 해도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잘 안 들린다. 그래서 결혼하고 또 이혼하는 거다"라고 충고했다.

이상민 역시 "누구도 결혼할 땐 이혼 생각을 안 한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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