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일 줄어 韓 떠났다더니…캐나다 골프장서 포착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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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국주가 해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일본에서 자취 생활을 이어가던 그는 이번에는 캐나다 골프장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지난 4월에도 일본 도쿄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9평(30㎡) 규모의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일본에서의 생활기를 콘텐츠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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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이국주가 해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일본에서 자취 생활을 이어가던 그는 이번에는 캐나다 골프장에서의 일상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28일 이국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개의 동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흰색 모자와 치마 차림으로 캐나다의 한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즐기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나무와 잔디가 어우러진 필드를 배경으로 스윙을 연습하는 장면과 함께 "Canada golf vibes. 골프와 이별한 지 오래됐지만 여기서 안 칠 수 없지"라는 글을 남겼다. 오랜만에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이 영상은 해외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보여준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는 맑은 하늘 아래 골프를 치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Torontoo tee time"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캐나다 토론토 일대에서 촬영된 영상임을 암시했다.
이국주는 지난 4월에도 일본 도쿄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9평(30㎡) 규모의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일본에서의 생활기를 콘텐츠로 소개했다.
이후 24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일본에서의 자취 이유를 직접 언급했다. 그는 "방송 일이 줄어드는 시기가 있었다. 가만히 쉬기보다는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편"이라며 "여행을 자주 다니다 보니 일본에서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콘텐츠를 찍었고 그 영상으로 방송 일이 다시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이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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