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장나라, 200억 넘게 기부…태연·정해인 등도 정부 표창

KBS 2025. 10. 29. 06: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장나라 씨를 비롯한 연예계 스타들이 금융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표창을 받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어제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개인과 단체 등에 모두 192점의 유공 포상을 수여했는데요.

수상자 가운데는 장나라 씨와 소녀시대 출신 가수 태연 씨, 배우 정해인 씨가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세 사람 중 장나라 씨는 연예계 데뷔 이후 지금까지 200억 원이 넘는 돈을 기부하고 소외된 아동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선행의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요.

태연 씨는 취약 계층 여학생을 돕고 유기 동물을 보살핀 공로로, 또 정해인 씨는 복권위원회의 행복공감봉사단- 단장을 맡아 여러 봉사 활동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돼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