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강소휘 43득점 합작’ 거침없는 한국도로공사,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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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보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한국도로공사-IBK기업은행전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웃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8일 경기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1로 눌렀다.
지난 21일 페퍼저축은행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한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5일 흥국생명에 이어 이날 IBK기업은행을 잡고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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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천, 이석우 기자] 한국도로공사 강소휘 022 2025.02.23 / foto0307@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63242430fngx.jpg)
![[OSEN=김천, 이석우 기자] 한국도로공사 모마 013 2025.10.25 / foto0307@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63242696tfzj.jpg)
[OSEN=손찬익 기자] 우승 후보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한국도로공사-IBK기업은행전에서 한국도로공사가 웃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8일 경기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1로 눌렀다. 지난 21일 페퍼저축은행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한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5일 흥국생명에 이어 이날 IBK기업은행을 잡고 2연승을 달렸다.
김종민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SBS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앞선 두 경기에서 풀세트를 치른) 선수들의 컨디션을 먼저 체크했고 오늘 경기를 맞추느라 애 좀 먹었다”고 말했다.
신인 이지윤의 활약은 단연 돋보인다. 김종민 감독은 “그 정도까지 할 거라 예상 못 했고 어린 선수가 코트에 들어가서 그 정도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하다. 앞으로 굉장히 기대되는 선수다. 분명 어려움도 올 텐데 어떻게 헤쳐나갈지 한 번 보고 싶다”고 말했다.
![[OSEN=김천, 이석우 기자] 2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세터로 존재감을 보여준 베테랑 이나연이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제2의 배구 인생을 시작한다.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선수들을 독려하고 있다. 2025.10.25 / foto0307@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63242866tjjz.jpg)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IBK기업은행에 1세트를 내줬으나 2세트부터 안정된 공수 밸런스를 바탕으로 반격의 시동을 걸었다. 2세트 25-23으로 가져온 한국도로공사는 3세트 25-23, 4세트 25-22로 2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모마는 25득점, 강소휘는 18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타나차와 김세빈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SBS 스포츠와 인터뷰에 나선 이지윤은 “데뷔전에서 처음이라 진짜 많이 떨리고 긴장했는데 옆에서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들 연락도 많이 해주시고 가족들이 정말 축하한다고 연락을 주셨다. 특히 경기 들어가기 전까지 많이 떨렸는데 잘 풀리니까 긴장도 풀렸다”고 덧붙였다.
![[OSEN=김천, 이석우 기자] 한국도로공사 이지윤 043 2025.10.25 / foto0307@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poctan/20251029063244099vbuc.jpg)
3세트 들어 결정적인 블로킹을 선보인 그는 “연습할 때도 블로킹이 약하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잡아서 기분 좋다”고 씩 웃은 뒤 “잘하려고 하지 않고 제가 해야 할 부분만 하자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경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밝혔다.
한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 삼성화재가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1로 누르고 개막 후 2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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