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의혹' 이창섭, 솔라에게 먼저 다가갔다 “밥 먹자고 번호 알려달라 했다”(돌싱포맨)[순간포착]

임혜영 2025. 10. 2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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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2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최다니엘, KCM, 이창섭, 솔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창섭은 "제가 방송국에서 번호를 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 방송할 때 뒤에서 대기를 하지 않냐. 동갑이라고 하길래 '번호 알려줘. 우리 나중에 밖에서 밥 먹자'라고 말했다. 그땐 플러팅인 줄 몰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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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창섭이 솔라에게 먼저 다가갔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최다니엘, KCM, 이창섭, 솔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창섭은 “제가 방송국에서 번호를 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 방송할 때 뒤에서 대기를 하지 않냐. 동갑이라고 하길래 ‘번호 알려줘. 우리 나중에 밖에서 밥 먹자’라고 말했다. 그땐 플러팅인 줄 몰랐다”라고 덧붙였다.

솔라는 자연스럽게 전화번호를 줬다고. 이상민은 “그래서 같이 만났다. 강남에서 제일 비싼 한우집에서. 에이핑크 초롱이를 소개해준다고 하면서 밥을 먹은 적 있냐”라고 물었고 이창섭은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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