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조수빈, 단식 4일차 다이어트 근황 "죽도록 뺐는데..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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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조수빈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조수빈은 27일 "단식 4일 차. 미숫가루 하나 마시고(이건 단식 아닌가?) 진짜 오랜만에 헬스장 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조수빈이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조수빈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9년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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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조수빈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조수빈은 27일 "단식 4일 차. 미숫가루 하나 마시고(이건 단식 아닌가?) 진짜 오랜만에 헬스장 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조수빈이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 차림의 그는 운동으로 가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조수빈은 "연휴 너무 길고 코로나..ㅠ 무게 치는 것도 떨어지고 횟수도 확 줄어듦"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살이 빠져나가니 테스토스테론은 떨어지고 에겐녀가 되는 느낌적 느낌. 원래 추구미가 마른 건 아니었는데 중년에 지금 한번은 빼야 할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백두장사 느낌으로 온 동네 역기 다 드는데 하늘이 빙빙 도는 건 처음이네. 죽도록 뺐는데 티 안 나는 게 억울하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수빈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9년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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