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강유정 포르쉐가 장동혁 시골집보다 비쌀 것.. 대통령실 삽질 덕에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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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대통령실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다주택자라고 공격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 측에서 '삽질'이라며 되받아쳤습니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어제(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과 대통령실의 억지 덕분에 장동혁 대표의 미담만 널리 알려지게 됐다"며 "장동혁은 강남 대신 구로에 집 샀고, 이것 하나로 끝난 게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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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적 감각 한심.. 부동산 비판 뼈아프다는 뜻"

더불어민주당과 대통령실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다주택자라고 공격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 측에서 '삽질'이라며 되받아쳤습니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어제(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과 대통령실의 억지 덕분에 장동혁 대표의 미담만 널리 알려지게 됐다"며 "장동혁은 강남 대신 구로에 집 샀고, 이것 하나로 끝난 게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지역구에도 집을 사고 소박한 시골집에서 어머니를 모신 인간적인 면모는 저도 처음 알았다"라며 "그런데 내로남불 정당인 민주당은 그렇다치고, 대통령실도 참전할 줄은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앞서 대통령실이 관계자의 말을 빌어 언론을 통해 장 대표에게 "부동산 6채가 실거주용이면 머리 따로. 발 따로 사는 것이냐"고 발언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장 전 최고위원은 "강유정 대변인은 시세 50억 넘는 반포 아크로리버파크에 살면서 포르쉐 카이엔 쿠페 타고 다닌다"라며 "바보가 아니고서야 장동혁 대표의 시골집을 비판할까 싶었다. 강유정 대변인이 타는 포르쉐가 장동혁 대표의 시골집보다 더 비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생각보다 더 정무적 감각이 한심하다"라며 "그만큼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의 부동산 비판이 뼈아프다는 뜻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요즘은 대통령실과 민주당의 삽질 덕분에 방송하기 참 편해서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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