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코 성형수술 실리콘 충격 “담배 넣었냐” 탁재훈 깜짝 (돌싱포맨)

유경상 2025. 10. 2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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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이 코 실리콘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10월 28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 김민경, 박소영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 김민경, 박소영이 출연해 역대급 입담을 자랑했다.

이어 박소영은 "제 성형 이야기 해볼까요?"라며 코 실리콘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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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SBS ‘돌싱포맨’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소영이 코 실리콘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10월 28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 김민경, 박소영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 김민경, 박소영이 출연해 역대급 입담을 자랑했다.

먼저 신봉선은 김준호에 대해 폭로할 게 있다며 “나 녹화 마치고 지민이랑 키스하러 간다”고 김준호의 문제적 발언을 꼬집었다.

이에 김준호는 신봉선이 술을 마시는 내기에서 64만원까지 벌면서 만취해 전액 기부한 후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내 몸에 손댔지? 내 64만원 어디 갔어? 여기 넣어놨는데”라며 의심한 일을 꺼내 반격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박소영은 “제 성형 이야기 해볼까요?”라며 코 실리콘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박소영은 “실리콘을 일자로 넣어버린 거”라고 설명했고, 탁재훈은 “저건 코에 시가(담배)가 들어간 거 아니냐”며 경악하는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45년 모태솔로 김민경에게 탁재훈은 “분위기를 잡아라”고 조언했고, 김민경이 “어떻게 잡냐”고 묻자 “꽉 잡아라”는 조언이 돌아와 웃음을 예고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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