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레깅스 입고 키스신? “엉덩이 보려고 키스신 봐”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0. 29. 0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다니엘이 6400만 조회수를 기록한 키스신 비결을 말했다.

이어 6900만 조회수를 자랑하는 최다니엘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또 최다니엘은 친구와 키스신을 촬영해도 아무렇지 않다며 "현장에 스태프가 100명 넘게 있고 그래서 그런 생각이 안 든다"고 말했다.

지난 '돌싱포맨' 출연 당시 최다니엘은 왕게임에서 첫키스를 하고 그 누나가 좋아졌다고 말했던 상황.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돌싱포맨’
SBS ‘돌싱포맨’

[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다니엘이 6400만 조회수를 기록한 키스신 비결을 말했다.

10월 28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최다니엘, KCM, 비투비 이창섭, 마마무 솔라가 출연했다.

최다니엘은 스스로의 키스에 95점을 주면서 남은 5점이 자신의 양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6900만 조회수를 자랑하는 최다니엘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이창섭이 “거의 입술을 드셨다”며 키스신에 놀랐고, 탁재훈은 “하체는 레깅스를 입은 거냐”고 놀렸다. 최다니엘은 “제 둔부가 비쳐서 팬들이 엉덩이 키스신이라고 하더라. 그걸 보려고 많이 봤다고 하더라”고 키스신 조회수의 비밀을 공개했다.

또 최다니엘은 친구와 키스신을 촬영해도 아무렇지 않다며 “현장에 스태프가 100명 넘게 있고 그래서 그런 생각이 안 든다”고 말했다.

지난 ‘돌싱포맨’ 출연 당시 최다니엘은 왕게임에서 첫키스를 하고 그 누나가 좋아졌다고 말했던 상황.

최다니엘은 “디테일하게 말씀 못 드렸는데 게임이 무르익을 때여서 그냥 키스한 게 아니었다. 어린 마음에 그런 마음이 생겼다. 처음 알았다. 몸이 먼저 가도 마음이 뒤따라갈 수 있구나. 정말 순서는 상관 없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