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결혼=신내림..원빈처럼 야외서 하는 게 로망”(시골마을 이장우2)[순간포착]

임혜영 2025. 10. 29.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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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촬영 당시 이장우는 결혼을 세 달 앞두고 있었고, 기안84에게 "세 달이면 (살) 다 빼지 뭐"라고 말한 후 웃었다.

이장우는 기안84에게 결혼식 로망을 물었고, 기안84는 "하게 되면 신내림처럼 그냥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언젠가 오지 않을까. 안 오면 마는 것이고. 그렇게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하다. 하게 되면 로망은, 그분을 따라하려는 건 아니고 원빈 님처럼 야외에서 조용하게 (하고 싶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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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기안84가 결혼식 로망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기안84를 찾아간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근황에 대해 “런닝, 헬스도 하고 관리한다. 이도 잘 닦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이장우의 몸을 만지며 운동하냐고 물었고, 이장우는 “요즘 런닝한다. 여자친구랑 살살”이라고 말했다.

촬영 당시 이장우는 결혼을 세 달 앞두고 있었고, 기안84에게 “세 달이면 (살) 다 빼지 뭐”라고 말한 후 웃었다.

이장우는 기안84에게 결혼식 로망을 물었고, 기안84는 “하게 되면 신내림처럼 그냥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언젠가 오지 않을까. 안 오면 마는 것이고. 그렇게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하다. 하게 되면 로망은, 그분을 따라하려는 건 아니고 원빈 님처럼 야외에서 조용하게 (하고 싶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시골마을 이장우2’,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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