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콧소리 누구한테 냈길래 ♥도경완 질투 “난 한번도 못 들어” (두집살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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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콧소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0월 2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서로의 짝을 바꿔본 후 부부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 장윤정, 도경완, 홍현희가 앉아있던 평상으로 고양이가 다가왔다.
이에 장윤정은 "아이고 예뻐라"며 콧소리를 냈고, 도경완은 "저런 톤을 난 한 번도 못 들었다"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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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콧소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0월 2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서로의 짝을 바꿔본 후 부부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이쓴은 아침 식사인 프렌치토스트를 만들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홍현희는 "안 도와줘도 되냐"고 물었고, 제이쓴은 "주방 좁다. 들어오지 마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그때 장윤정, 도경완, 홍현희가 앉아있던 평상으로 고양이가 다가왔다. 장윤정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 고양이의 모습에 도경완은 "고양이가 이렇게 오란다고 오냐"며 놀라워했다.
고양이는 장윤정에게 마음을 모두 연 듯 바닥에 뒹굴거리며 애교를 부리기도. 이에 장윤정은 "아이고 예뻐라"며 콧소리를 냈고, 도경완은 "저런 톤을 난 한 번도 못 들었다"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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