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콧소리 누구한테 냈길래 ♥도경완 질투 “난 한번도 못 들어” (두집살림)[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10. 29. 05: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콧소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0월 2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서로의 짝을 바꿔본 후 부부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 장윤정, 도경완, 홍현희가 앉아있던 평상으로 고양이가 다가왔다.

이에 장윤정은 "아이고 예뻐라"며 콧소리를 냈고, 도경완은 "저런 톤을 난 한 번도 못 들었다"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의 콧소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0월 28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서로의 짝을 바꿔본 후 부부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이쓴은 아침 식사인 프렌치토스트를 만들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 홍현희는 "안 도와줘도 되냐"고 물었고, 제이쓴은 "주방 좁다. 들어오지 마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그때 장윤정, 도경완, 홍현희가 앉아있던 평상으로 고양이가 다가왔다. 장윤정 손길을 거부하지 않는 고양이의 모습에 도경완은 "고양이가 이렇게 오란다고 오냐"며 놀라워했다.

고양이는 장윤정에게 마음을 모두 연 듯 바닥에 뒹굴거리며 애교를 부리기도. 이에 장윤정은 "아이고 예뻐라"며 콧소리를 냈고, 도경완은 "저런 톤을 난 한 번도 못 들었다"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