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둘째 계획 보류…홍현희,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어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제이쓴이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도경완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서로 짝을 바꿔 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제이쓴과 조업을 하러 가던 중 "둘째 생각은 아예 없냐"고 물었다.
제이쓴은 "현희가 아이 낳고 많이 힘들어했다. 우울감이 조금 보였다"며 "그래서 '아이는 내가 볼 테니까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게 출산하고 한두 달 지났을 때였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방송인 제이쓴이 28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JTBC 제공) 2025.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9/newsis/20251029045713231qvfu.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제이쓴이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도경완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서로 짝을 바꿔 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제이쓴과 조업을 하러 가던 중 "둘째 생각은 아예 없냐"고 물었다. 제이쓴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사실 잘 모르겠다. 출산이 여성의 몸에 99% 위험이 가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제가 둘째를 원하고 이런 걸 떠나서 아내의 결정을 남편이 따라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남편이 아이를 갖자고 하면 아내는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제이쓴은 "현희가 아이 낳고 많이 힘들어했다. 우울감이 조금 보였다"며 "그래서 '아이는 내가 볼 테니까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게 출산하고 한두 달 지났을 때였다"고 했다.
이에 장윤정은 "내가 애를 낳아 보니 100일 전후로 우울증이 100% 온다. 강하게 오냐 약하게 오냐의 차이지 누구나 다 오는 것 같다"며 "몸은 이상해지고 머리카락 빠지면서 자존감이 완전히 떨어진다"고 했다.
제이쓴은 "말을 못 하더라도 힘들었을 것"이라고 공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0억원대 탈세 의혹 차은우…소속사도 사과 "무거운 책임 느껴"
- 황영웅, 3년 만에 학폭 의혹 부인…"허위 사실 방치할 수 없어"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이하이, 5년 넘게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무지·불찰 탓"
-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연다
- '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훌쩍 큰 자녀와 서울시의회 표창
- 전소미, 일본 택시서 '발 쭉'…공중도덕 논란에 삭제
- 아내가 아들의 야구 코치와 불륜…"유명 프로야구 선수 출신"
- 신지·문원 결혼식 5월2일…라움아트센터에서
- "이강인 여친 자격으로?"…PSG 여자친구 모임에 등장한 두산家 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