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인 줄 알았네' 아이브 레이, 콩순이보다 귀여운 비주얼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0. 29.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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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레이가 독보적인 키치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레이는 자신의 SNS에 'まだまだ水玉に夢中(아직도 물방울무늬에 푹 빠져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회색 셋업 원피스에 흰 양말과 도트 슬리퍼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키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개최되는 '2025 SBS 가요대전'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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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셋업으로 청초한 무드 완성
빛나는 피부와 인형 비주얼에 ‘심쿵’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 레이가 독보적인 키치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레이는 자신의 SNS에 'まだまだ水玉に夢中(아직도 물방울무늬에 푹 빠져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회색 셋업 원피스에 흰 양말과 도트 슬리퍼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키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라 디테일과 버튼 장식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으며,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은 미모를 완성했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개최되는 '2025 SBS 가요대전'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레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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