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해" 최다니엘, 하룻밤 보낸 여친 최악의 말…질문한 이상민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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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이 여자친구에게 들은 최악의 말 중에 '시시해'를 꼽았다.
이날 이상민은 최다니엘에게 "여자친구에게 들은 최악의 말이 뭐냐. 들어봤을 것 같다"고 물었다.
KCM은 최다니엘에게 "네가 사람이냐 이런 거"라며 장난을 쳤고 최다니엘은 "그건 형이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아니냐"며 받아쳤다.
최다니엘은 "딱 한 번 '시시해'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연애하면 연인과 같이 하룻밤을 보낼 수 있지 않냐"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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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이 여자친구에게 들은 최악의 말 중에 '시시해'를 꼽았다.
28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6회에서는 이창섭과 솔라, 최다니엘, KCM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상민은 최다니엘에게 "여자친구에게 들은 최악의 말이 뭐냐. 들어봤을 것 같다"고 물었다.
KCM은 최다니엘에게 "네가 사람이냐 이런 거"라며 장난을 쳤고 최다니엘은 "그건 형이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아니냐"며 받아쳤다.

최다니엘은 "딱 한 번 '시시해'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연애하면 연인과 같이 하룻밤을 보낼 수 있지 않냐"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당황한 이상민은 "우린 소소한 대답을 바라고 물어봤는데"라며 웃음을 찾지 못했다.
이어 김준호가 최다니엘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아까 키스 잘한다면서요"라고 묻자 최다니엘은 "키스는 시시하지 않다. 키스는 위대해요"라고 단호하게 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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