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창섭 “솔라와 키스신? 고깃덩어리 부딪히는 느낌” (‘돌싱포맨’)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0. 2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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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창섭이 솔라와의 '썸사친' 의혹을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다니엘, KCM, 이창섭, 솔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창섭은 "이때 솔라가 뮤지컬 데뷔였다. 같은 직업군에서 뮤지컬 데뷔하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 내가 더 긴장됐다"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이창섭과 솔라의 '썸사친' 의혹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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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가수 이창섭이 솔라와의 ‘썸사친’ 의혹을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다니엘, KCM, 이창섭, 솔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창섭은 솔라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내가 방송국에서 번호를 달라고 했다. 음악 방송할 때 뒤에서 대기하지 않냐. 동갑이라고 하길래 ‘번호 알려줘라. 밖에서 밥 먹자’라고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다니엘은 “그거 플러팅 아니냐”고 의심했고, 이상민 역시 “가수들 사이에서 번호 달라는 건 만나고 싶다는 거 아니냐”고 몰아갔다. 이에 이창섭은 “그게 그렇게 가는 거냐”고 황당해했다.

이때 이창섭과 솔라의 관계를 의심할 만한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솔라는 대기실을 찾은 이창섭의 어깨를 쓰다듬었고, 이창섭 역시 솔라의 등을 쓰다듬었다.

이를 본 KCM은 “좋아했다. 마음이 있었다”고 확신했고, 최다니엘 역시 “친구끼리는 이런 스킨십을 하지 않는다”고 거들었다.

이창섭은 “이때 솔라가 뮤지컬 데뷔였다. 같은 직업군에서 뮤지컬 데뷔하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아니까 내가 더 긴장됐다”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이창섭과 솔라의 ‘썸사친’ 의혹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이창섭은 “사심이 한 번도 없었냐”는 질문에 “없었다. 우리가 ‘마타하리’를 하며 ‘놀라운 토요일’에 나간 적 있다. 그때 솔라가 ‘쟤랑 뽀뽀하려니까 더럽다’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여기에 뮤지컬 ‘마타하리’ 속 솔라와의 키스신에 대해 “고깃덩어리 부딪히는 느낌이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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