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아빠 등극' KCM, 셋째 아이 계획 임신 "내 생일에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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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이 셋째 아이를 가졌다.
28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6회에서는 가수 KCM이 출연해 13년간 숨겨온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상민은 "KCM이 두 딸의 아버지로 힘들게 살고 있다. 근데 셋째가 찾아왔다"며 KCM 부부의 임신을 축하했다.
KCM은 "계획을 하고 셋째를 가졌다.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 26일인데 내 생일"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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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이 셋째 아이를 가졌다.
28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6회에서는 가수 KCM이 출연해 13년간 숨겨온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상민은 "KCM이 두 딸의 아버지로 힘들게 살고 있다. 근데 셋째가 찾아왔다"며 KCM 부부의 임신을 축하했다.

KCM은 "계획을 하고 셋째를 가졌다.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 26일인데 내 생일"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이상민은 "내가 알기로는 (아이가 셋이면) 내년부터는 버스전용 차로로 이용할 수 있다"며 다자녀 혜택을 언급했다.
당황한 탁재훈은 "설마 거기 달리려고 애를 하나 더 가졌겠냐. 생각하는게 정말"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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